파괴하는 자 앞에 철옹성이 웬말인가! [나훔 2:1-13]
니느웨의 멸망의 순간을 현장감 있게 중계한다. 북이스라엘을 무너뜨리고 남유다를 유린하고 있던 초강대국 앗수르의 미래를 전해듣는 이스라엘과 남유다의 백성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마치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처절하게 점령 당할때와 같은 “데자뷰”를 보는 듯한 니느웨의 처절한 멸망의 소식은 그 백성들에게 “복음 중의 복음”이었다. 안간힘을 쓰며 멸망을 막아보고자 분투하지만,하나님을 대적으로 삼은 이들의 끝은 멸망 뿐이다. 강하고 부유하였으나 철저하게 파괴되고 사라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