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짖지 않아도 구원을 행하시다! [삿 13:1-14]
13-16장 까지는 삼손 이야기이다. 8번째 사사 입다 이후에 입산, 엘론, 압돈에 이어서 다스린 31년 동안 평화가 지속되었다. 그러나 또 다시 이스라엘은 여호와 목적에서 악을 행하였다. 이번에는 하나님의 마음도 상당히 상하셨다. 무려 40년 동안 블레셋의 손에 이스라엘을 넘기셨다. 사사기의 압제 기간중 가장 긴 시간 동안 이스라엘은 고통을 당했다. 삼손의 이야기에는 “부르짖음”이 없다. 이스라엘이 부르짖음 조차 하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