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입성하는 길에서… 요 12:12-19
주님께서 이튿날 예루살렘에 입성 하신다. 그 길로 사람들이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몰려 나와 호산나 외치며 맞이한다. 하지만 어린 나귀를 타신 주님의 모습은 어울리지 않는다. 이 마저도 성경의 예언대로 순종하신 것이었다. 이렇게 열열히 환영하는 ‘큰 무리’는 나사로를 살린 표적을 본 이들이었다. 이 모습을 보고 바리새인들은 나사로 죽이는 일을 접는다.1.사람들이 기대하는 왕(12-13절)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환영하는 모습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