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대접 재앙 _ 여섯째 대접~일곱째 대접 [계 16:12-21]

계 16:12-21 일곱 대접 재앙 _ 여섯째 대접~일곱째 대접    여섯째 대접이 큰 강 유브라데에 쏟아진다.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마련되는 동시에 더러운 영 셋이 가짜 삼위일체(용, 짐승,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온다. 더러운 영들은 아마겟돈으로 왕들을 모아 하늘의 군대와 전쟁을 준비한다(19:19). 일곱째 대접이 쏟아지며 다 되었다는 소리가 보좌로부터 나오고 바벨론 멸망(17~18장)이 눈앞에 있음을 예고한다. 여섯째와 일곱째 … Read more

일곱 대접 재앙 _ 첫째 대접~다섯째 대접 [계 16:1-11]

계 16:1-11 일곱 대접 재앙 _ 첫째 대접~다섯째 대접    이제 본격적으로 일곱 대접이 하나씩 쏟아지기 시작한다. 본문에서 묘사된 심판(일곱 나팔, 일곱 대접)은 출애굽기 7, 9장을 배경으로 한다. 대접이 하나씩 쏟아질 때 땅과 바다와 강과 샘물에 영향을 미치고, 해에 쏟을 때 사람들이 타고, 짐승의 왕자에게 쏟아질 때 어둠이 찾아와 사람들이 고통받는다. 하지만 그들은 회개하지 않는다.    일곱 … Read more

일곱 대접 심판 전에 부를 승리의 새 노래 [계 15:1-8]

계 15:1-8 일곱 대접 심판 전에 부를 승리의 새 노래    15장은 일곱 대접 재앙을 소개하고,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중심에 두고 있다. 그리고 16:21까지 진행될 일곱 대접 재앙의 실행을 위한 준비로 마무리된다. 특히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는 두루마리(12~15장)의 절정이다.    어린 양의 노래(15:2~4)는 두루마리(12:1~14:20)의 결론이자 동시에 대접 심판 시리즈(16장)의 서론이다. 두루마리의 내용은 용의 삼위일체(666)에 대한 … Read more

구원의 추수와 심판의 추수 [계 14:14-20]

계 14:14-20 구원의 추수와 심판의 추수    두 가지 심판이 진행된다. 먼저 신자의 구원을 위한 곡식 추수다. 다른 하나는 포도 추수로 불신자에 대한 심판을 보여준다. 두 표징을 통해 최후 심판의 양면성을 보게 한다. 인자는 예리한 낫으로 익은 곡식을 추수한다. 또, 역시 예리한 낫을 가진 다른 천사는 포도 추수를 하여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진다.    666은 144,000에 … Read more

어린 양을 따르는 이들의 구원과 승리의 새 노래 [계 14:1-13]

계 14:1-13 어린 양을 따르는 이들의 구원과 승리의 새 노래    14장에서 요한은 세 환상을 보게 된다. 12~13장에서 본 것과는 다르지만, 서로 연결되어 있다. 용과 짐승들을 따르며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이 받게 되는 심판의 환상과 어린 양을 신실하게 따르며 박해받는 사람들이 받게 될 구원의 환상이 그것이다. 13장만 보면 교회는 공포와 무기력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래서 14장을 … Read more

땅에서 올라온 둘째 짐승 [계 13:11-18]

계 13:11-18 땅에서 올라온 둘째 짐승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에 이어 땅에서 둘째 짐승이 올라온다. 첫째 짐승이 ‘리워야단’과 비슷했다면, 둘째 짐승은 ‘베헤못’과 비슷하다. 이 짐승을 요한은 이후에 “거짓 선지자”로 부른다(16:13; 19:20; 20:10). 둘째 짐승의 특징은 ‘어린 양의 모습으로 흡사하게 꾸미고, 용처럼 말한다(11절).’ 성령을 패러디하는 모습이다. 이는 첫째 짐승이 로마 제국과 황제를 상징한다면, 둘째 짐승은 그 제국과 … Read more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누구를 예배할 것인가? [계 13:1-10]

계 13:1-10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누구를 예배할 것인가?    사탄은 교회를 어떻게 핍박하는가? 용이 바다 모래에 섰다. 바다에서 첫 짐승이, 모래(땅)에서 둘째 짐승이 올라온다. 이들은 사탄의 대리인들이다.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은 정치 지도자이고,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종교 지도자다. 용과 더불어 666의 삼위일체를 이룬다.    당시 사람들은 “바다”가 괴물들이 모여 사는 곳이었다. 장거리 항해가 불가능한 시절이었고, 그나마 해안선을 따라 … Read more

사탄의 끝없는 도전, 굴하지 않는 교회의 응전 [계 12:1-17]

계 12:1-17 사탄의 끝없는 도전, 굴하지 않는 교회의 응전    12장은 하나님의 백성과 사탄의 영적 전쟁을 묘사한다. 용이 여자가 아이를 해산하지 못 하게 하지만 여자는 아이를 낳는다. 여자는 용을 피하여 3년 반 동안 광야로 피한다. 다른 장면으로 하늘에서 이와 상응하는 전투가 있다. 미가엘과 사탄의 전쟁이다. 사탄이 패배하여 땅으로 쫓겨난다. 원래 장면으로 돌아가서, 용이 교회를 핍박한다. 홍수로 … Read more

일곱째 나팔, 주의 나라와 통치를 찬양하는 큰 음성 [계 11:14-19]

계 11:14-19 일곱째 나팔, 주의 나라와 통치를 찬양하는 큰 음성    일곱째 나팔이자 셋째 화가 시작된다. 앞서 9장의 여섯째 심판이자 둘째 화와 연결된다. 나팔 시리즈의 절정이자 결론이다. 그 내용은 찬양이다. “하나님은 왕이시다.” 세상 나라가 신실한 증인들의 증언으로 하나님 나라가 되어 간다. 우상 숭배자들은 심판을 받고, 성도는 상을 받는다. 속량의 상징이자 심판의 상징인 하늘 성전의 언약궤가 보인다.  … Read more

두 증인, 주님 가신 길을 그대로 뒤따르는…. [계 11:1-13]

계 11:1-13 두 증인, 주님 가신 길을 그대로 뒤따르는….    요한은 두루마리를 먹고 예언적 사명을 다시 받았다. 그 사명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그 본보기가 11장의 두 증인 이야기다. 이제 성도가 핍박을 받는 상황에 놓인다. 두 증인이 모세와 엘리야처럼 권능을 받아서 복음을 전한다. 하지만 짐승에 의해 무참하게 죽임을 당하고 우상 숭배자들을 기뻐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들을 다시 살리신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