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과 저주의 갈림길에서 [신 27:1-26]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 가장 우선적으로 행할 언약 갱신 의식들, 즉 돌들에 토라를 새기고 제단을 만들어 제의를 행하며 그리심 산에서 축복하고 에발산에서 저주하며 레위인들이 선포해야 할 열두 개의 저주를 언급한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은 언약 관계이기 때문에 양자는 특별한 시기마다 언약을 갱신해야 할 필요가 있다. 신명기는 모압에서 행한 언약 갱신을 다룰 뿐만 아니라 가나안 땅에 들어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