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닭 없는 신앙, 욥을 보면 증명된다 [욥 1:1-12]
우스 땅에 욥이라고 하는 의로운 사람이 있었다. 그는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이다. 그는 매일 아침 상번제를 드리며 자신과 자기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라도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으려는 삶을 살았다. 그런데 천상에서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욥의 의로움의 동기에 관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사탄은 욥이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할 리 없으며 만일 그의 모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