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아사와 엘라, 시므리로 이어지기까지…. [왕상 15:33-16:14]
바아사는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을 죽이고 이스라엘의 제2대 왕조를 시작했다. 하지만 여로보암이 걸었던 죄악의 길에서 떠나지 않았다. 여호와의 심판 말씀이 바아사와 그 가문에도 전달되었다. 후에 아들 엘라가 왕위에 오르지만 병거 지휘관인 시므리에게 암살당한다. 시므리가 바아사와 관련된 모든 이를 진멸함으로써 바아사 왕조는 막을 내린다. 여호와의 말씀이 이처럼 계속 성취된다.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왕이 등장하여 다윗 왕조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