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의 다섯 번째 탄식 [렘 20:7-18]
예레미야는 말씀을 선포할수록 종교 지도자들에게 고난을 겪는다. 힌놈의 골짜기와 성전 뜰에서 말씀을 선포한 것으로 인해 성전의 안전을 책임지는 제사장 바스훌에게 모진 고난을 겪은 후 그의 마음이 다시 흔들린다. 자신을 선지자로 부르신 하나님의 소명에 대한 갈등과 고뇌를 가득 담아 깊은 탄식을 내뱉는다. 1. 예레미야의 탄식(7~9절)그의 다섯 번째 탄식이다. 여호와께 격렬하게 따지는 예레미야이다. 여호와께서 꾀셨기에(개역 개정은 권유하시므로) 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