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거리가 심판거리가 되다! [렘 9:17-26]
유다와 예루살렘의 멸망은 확정됐다. 여호와께서 보복하기로 하셨기에 다른 길은 없다. 사람이 죽으면 그를 위해 애가를 부르는 것처럼, 유다와 예루살렘을 위해 애가를 부르는 일만 남았다. 하나님께서는 애곡하는 여인들에게 임박한 심판을 알리고 무사안일한 백성들을 일깨우신다. “지혜, 부, 용맹, 할례”와 같은 헛된 자랑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를 바라신다. 보통 애곡하는 애가는 고인의 좋은 성품과 업적을 기억하고 그의 떠남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