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이기는 부모가 없기는 없나 보다… [삼상 8:1-22]
사무엘의 통치는 유례없는 평화의 시대를 살게 했다. 하지만 이내 이스라엘은 “모든 나라와 같이” 왕을 요구한다. 본문은 이에 대한 갈등이다. 낙심한 사무엘을 하나님이 되려 위로하셨고, 백성들이 “나”를 버렸다고 까지 말씀 하신다. 사무엘은 왕정이 가져올 폐혜들을 말하지만, 백성들은 오로지 “왕”을 원한다. 1.이스라엘은 왜 왕을 요구했을까?(1-7절)1-3절은 “늙은” 사무엘이 두 아들들(요엘와 아비야)에게 사사직을 세습시켜 브엘세바 지역을 다스리게 하였으나 악행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