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과 할례, 언약에 대한 반응 [창 17:1-27]
창 17:1-27 언약과 할례, 언약에 대한 반응 아브람의 나이 99세가 되었다. 86세에 이스마엘을 낳고 13년의 세월이 흘렀다. 하나님께서 다시 아브람에게 나타나셨다. 이스마엘의 나이 13세이지만 사래의 태는 여전히 닫혀 있었다. 하갈을 대리모로 사용하여 상속자를 얻으려한 계획은 심각한 가정불화를 일으켰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은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칭하시고 후손과 땅을 주시겠다는 언약을 재확증하신다. 또한 아브라함에게 영원한 언약의 증표로 할례를 명하신다(1~14절). 하나님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