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스의 집에서… 주님의 당당함 vs 베드로의 연약함 [요 18:12-27]
잡혀주신 주님께서 대제사장 안나스에게 심문을 받으신다. 베드로는 안나스의 집 문지기 여종의 질문에 주님을 부인 한다. 대제사장에게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주님을 아랫사람 하나가 손으로 친다(때린다). 베드로는 이 광경을 불을 쬐며 바라보다 두 번이나 더 주님과 함께 하는 자임을 부인한다. 곧 닭이 울었다. 주님의 심문 받으시는 모습과 그것을 지켜보며 주님을 부인하는 베드로의 모습을 교차하며 보여준다. 주님은 대제사장 가문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