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여인의 뜰에서…. [요 7:53-8:20]
초막절 명절이 끝나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갔다.’ 종교지도자들과 치열한 논쟁을 벌이신 주님은 곧바로 갈릴리로 돌아가지 않으시고 그해 겨울 수전절까지(10:22) 예루살렘에 거하시며 계속 병자를 고치시고 가르치셨다(9:1-8). 이 기간에 그 유명한 “세상의 빛, 목자와 양, 양의 문과 같은 가르침을 주셨다.1.정죄하지 아니하노니(7:53-8:11)초막절이 끝나도 성전에서 계속 가르치시는 주님이 종교 지도자들은 매우 거슬렸을 것이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어느 누구도 손을 대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