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집에서 희망고문… 절망… [요 5:1-15 ]
‘희망고문…’ 본문을 읽으면서 베데스다의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을 보고 생각이 났다. 또 그 중에서 ’38년 된 병자’는 희망고문 조차 사치스러운 절망 가운데 있던 사람이었다. 그런 그에게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찾아 오셨다.1.자비없는 자비의 집(1-5절)유대인의 명절(1절)… 예루살렘이 온통 축제의 분위기로 왁자지껄 할 때, 그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는 지역이 있었다. 바로 “양문” 곁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