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여호와만 송축하리로다 [시편 115:1-15]
할렐루야 시편 모음집의 다섯 번째 시편이다. 115~117편은 각 시편의 맨 마지막 구절에 “할렐루야”라는 명령형이 나온다. 열방이 섬기는 우상의 헛됨을 지적하며 이스라엘의 중요성을 부각하는 동시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의 중요성을 제시한다. 이러한 표현을 통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언약 당사자의 범주를 단지 이스라엘에 국한하지 않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 확장하고 있다. 1.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1절)115편의 시작은 일반적이지 않다. 하나님께 대한 긍정적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