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에 대한 단호한 규례 [민 35:22-34]
도피성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고의적인 살인은 용서받을 수 없다. 그들을 위한 도피성은 없다. 부지중에 사람을 죽인 사람의 경우 이들을 어떻게 보호해 주어야 하는지, 도피성에서는 어떻게 살아가는지, 도피성을 떠날 수는 있는지 등에 대해 설명해 주신다. 고대 사회의 안전을 확보하는 법의 체계를 세밀하게 제정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이에 “피의 복수”를 인정하는 것은 고대 사회의 안전망을 확보하는 하나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