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일상, 사랑하며 사는 삶 [레 19:1-18]
19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아내야 할 거룩함이 무엇인지 다룬다. 19장은 그들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차원 높은 윤리적 기준을 가지고 살아야 할 이유를 신학적으로 제공한다. 십계명의 흐름을 따라 삶의 윤리들을 선언하고, 이것이 “나는 여호와니라”라는 표현이 19장 전체에서 16회나 사용될 정도로 하나님께서 기대하는 강력한 삶의 태도임을 강조한다. 여호와 앞에서 살아내야 할 백성들의 삶의 모습은 우상숭배를 금지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