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무더기 속에서 끝까지 매달려야 [시편 79:1-13]
아삽은 주님의 땅과 성전 그리고 예루살렘이 침략 당하고 파괴된 것을 탄식한다. 그 공통중에 있는 이스라엘을 위해 탄원하며 울부짖는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의 중심,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도성으로 여김 받던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철저하게 파괴된다. 바벨론은 예루살렘 백성들의 생명을 빼앗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혔다. 남은 백성들은 포로가 되어 바벨론 땅으로 끌려 가거나 뿔뿔히 흩어진다. 이 기막힌 일을 이방인들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