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팡질팡 빌라도… 굳건하신 주님…[요 18:39-19:16]
빌라도에게 계속 심문을 받으신다. 빌라도는 관사 밖 종교 지도자들과 관사 내 법정의 주님을 오가며 대화한다. 당시 유대는 로마의 통치 하에 있었기에 사형에 대한 권한은 총독에게 있었다. 그렇기에 주님을 죽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정치범으로 내모는 것이다. 정치범은 십자가형으로 다스려졌다. 유대 사회에서 십자가형은 하나님의 저주로 인식되고 있었기에 종교 지도자들은 더욱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려고 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