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죄일의 상세 규례, 아사셀로 보내는 염소… [레 16:11-22]
대속죄일에 대제사장 아론이 행해야 할 일들을 상세하게 말씀 하신다. 제사장 자신을 위한 속죄제와 이스라엘 공동체를 위한 속죄제, 그리고 아사셀 염소를 광야로 보내는 과정이다. 먼저 아론 자신을 위해 “수송아지(새번역은 수소)”를 바쳐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11-14절). 백성들을 위해 숫염소를 잡아 속죄제를 드린다(15-20절 상). 그리고 살려둔 숫염소 머리 위에 두 손을 얹고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그 숫염소에게 씌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