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삶이 채워지기 시작했다. 은혜로… [룻기 2:1-13]
나오미와 함께 온 룻에 대한 소문은 이미 퍼질대로 퍼졌다. 역시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말이 틀림없다. 나오미와 룻이 베들레헴에서의 삶을 적응해 나간다. 룻의 성실함과 시어머니를 섬기는 예쁜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다. 하나님께서는 보아스의 입술을 통해 그런 룻의 삶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격려해 주신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며 용감하게 베들레헴으로 왔지만, 룻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