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무하는 거짓진리, 더욱 집중해야 할 예수님처럼 [골 2:16-23 ]
예수 안에 거하는 것은 곧 예수를 굳게 붙드는 것이다. 거짓 교사들의 헛된 가르침을 분별하고 교훈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기 위한 분투가 필요했다. 당시 초대교회가 대부분 그렇듯 교회 개척 초기는 대부분 유대인들로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헬라인이 전도되어 들어왔다. 문화적으로 보면 이질적인 생활 관습에서 오는 차이가 복음의 능력으로 조화되는 신비한 모임이었다. 문화가 다르더라도 예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