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누릴 때 더욱 지켜야 할 말씀… [삿 10:1-18]
아비멜렉 사후에 ‘돌라(잇사갈 지파)’가 사사로 세워져 에브라임의 산간지방 사밀에서 23년동안 활동했다. ‘야일(길르앗 사람/므낫세 지파)’은 22년동안 사사로 활동했고, 길르앗에 ‘하봇야일(야일의 촌락들)’을 형성 하며 살았다. 그리고 입다가 사사로 세워지기 전 그이 출현 배경을 먼저 설명한다. 극심한 종교적 타락과 하나님의 진노, 요단 동편 길르앗 지역에서 시작된 암목 족속의 억압이 유다, 베냐민, 에브라임 지역으로 확대 된다. 무려 18년 동안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