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 넘친 유월절 준수 [대하 30:13-27]
대하 30:13-27 기쁨이 넘친 유월절 준수 예배는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소통과 화답의 창구다. 유월절 절기에 백성들은 하나님께 예배와 찬양을 드린다. 이에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기쁨과 축복으로 화답하신다. 온 회중이 7일 동안 절기를 지켰고, 또다시 7일을 연장하여, 하나님과 교제의 기쁨을 누렸다. 히스기야는 자주독립적인 정책의 하나로 종교개혁을 단행하게 되는데, 유월절 절기 준수는 그 중심에 있었다. 그가 유월절 행사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