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시고.. 복음 전하시고… 치유하시고… [막 1:35-45]
가버나움 사역은 매우 폭발적이었다. 그만큼 피곤하셨을 예수님이시다. 그런데 다음 날 새벽에 홀로 은밀하고 조용한 곳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친밀한 기도의 교제를 나누신다. 제자들이 찾아와 가버나움에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다시 가자고 요청하지만, 예수님은 자신이 전도를 위해 왔다며 다른 마을로 가자고 말씀하신다. 그렇게 전도하는 중에 나병환자가 예수님께 나아와 깨끗함을 구한다. 예수님은 그를 “만져 깨끗하게” 해주시고 강하게 침묵을 명하신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