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가데스 바네아에서의 이스라엘 [신 1:19-33]
가나안으로 가는 여정에서 처음 일어난 일을 회상하며 반복 소개한다.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기 직전, 이스라엘은 그 땅을 탐지할 필요가 있었다. 그들은 효과적으로 약속의 땅을 정복할 수 있는 상황판단을 하도록 정탐꾼을 파송하였지만, 정탐꾼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기 위한 상황판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고 부인하며 거부하기 위한 판단을 준비하였다. 그것이 40년 방황의 이유가 된다. 민수기 13장의 바란 광야의 가데스 바네아에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