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 자체가 거룩함이다 [욥 27:1-23]
욥의 발언이 계속된다. 욥을 정죄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그들의 정죄를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하며, 자신의 결백을 굳게 선언한다. 그는 자신을 대적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마땅한 처벌을 하실 것을 기대하고 있다. 욥은 하나님의 사심과 자신의 삶을 두고 자기의 결백함을 주장한다. 자신의 맹세가 결코 거짓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 온전함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한다. 또 자기를 정죄하고 대적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