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질 당했으나 도리어 기뻐하는 우리는 이 일의 증인이다. [행 5:27-42]
산헤드린 공회에 다시 서게 된 사도들은 또다시 대제사장의 심문을 받게 된다. 그들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를 하나님이 다시 살리셔서 메시아와 구주로 삼으셨다고 답변한다. 사도들을 말살하려는 공회원들의 시도에 제동을 건 사람은 가말리엘이었다. 가말리엘은 논리적으로 공회원들을 설득하여 사도들의 목숨을 건지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된다. 본문에서는 부활하신 예수의 말씀이 기록된 사도행전 1:4~5, 7~8 이후 처음으로 비(非)그리스도인의 연설이 소개된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