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레 21:16-22:9]
본문은 제사장의 자격에 관한 것이다. 몸에 흠, 곧 상처가 있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은 제사장으로서 하나님께 떡을 드리지 못한다고 규정한다. 자칫 육신에 장애가 있는 이는 제사장이 되지 못하는 것처럼 이해될 수 있다. 하지만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입은 그리스도인은 육체적인 흠보다 더 우려해야 할 것은 영적인 흠이 아닐까? 본문에서는 “흠(뭄)”이라는 단어가 빈번하게 반복되는데 “얼룩, 결함”이라는 의미다. 그러므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