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영광과 임마누엘의 교제 회복 [계 21:22-22:5]
계 21:22-22:5 에덴의 영광과 임마누엘의 교제 회복 천사가 보여 주는 새 예루살렘의 모습이다. 새 예루살렘은 21:9에 의하면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다. 즉 장소, 공간의 개념이 아니라는 의미다. 그럼에도 공간적으로 묘사했다. 성 내부의 모습이 묘사되는데, 놀랍게도 성전도 없고, 해나 달도 없다. 하나님과 어린 양이 계속 빛을 비추기 때문이다. 밤이 없어서 문을 닫을 필요도 없다. 성에 들어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