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er
“눈을 열어 마음을 보다” / 집사 문인기
“< 하나님의 초대~ 선교! ! >
사춘기를 맞이한 첫째의 한마디에 신청했던 이번 선교는 사실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초대’ 였다.
이번이 두번째였던 선교지는 ‘내가 이미 아는거야. ‘ 라고 생각했던 모든것들을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했다.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예배가, 계란 껍질이 깨진 채 얇은 막으로 덧입혀진 나를 찢겨 나오게 했고 울고, 웃고, 뛰고, 엎드리고 했던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마음껏 찬양한 예배가 한국가서도 제일 기억날 것 같다.
내가 선교하러 왔던 이 땅에 내가 선교를 받고 가는듯 하다.
이 뜨거웠던 예배와 캄보디아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이 그리워질때, 아마 나는 다시 이 땅을 밟지 않을까?”
“가위 끝에 담긴 복음” / 권사 임정란
“< 하나님의 초대~ 선교! ! >
사춘기를 맞이한 첫째의 한마디에 신청했던 이번 선교는 사실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초대’ 였다.
이번이 두번째였던 선교지는 ‘내가 이미 아는거야. ‘ 라고 생각했던 모든것들을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했다.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예배가, 계란 껍질이 깨진 채 얇은 막으로 덧입혀진 나를 찢겨 나오게 했고 울고, 웃고, 뛰고, 엎드리고 했던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마음껏 찬양한 예배가 한국가서도 제일 기억날 것 같다.
내가 선교하러 왔던 이 땅에 내가 선교를 받고 가는듯 하다.
이 뜨거웠던 예배와 캄보디아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이 그리워질때, 아마 나는 다시 이 땅을 밟지 않을까?”
“하나님의 초대를 따라” / 집사 김윤정
“< 하나님의 초대~ 선교! ! >
사춘기를 맞이한 첫째의 한마디에 신청했던 이번 선교는 사실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초대’ 였다.
이번이 두번째였던 선교지는 ‘내가 이미 아는거야. ‘ 라고 생각했던 모든것들을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했다.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예배가, 계란 껍질이 깨진 채 얇은 막으로 덧입혀진 나를 찢겨 나오게 했고 울고, 웃고, 뛰고, 엎드리고 했던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마음껏 찬양한 예배가 한국가서도 제일 기억날 것 같다.
내가 선교하러 왔던 이 땅에 내가 선교를 받고 가는듯 하다.
이 뜨거웠던 예배와 캄보디아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이 그리워질때, 아마 나는 다시 이 땅을 밟지 않을까?”
마지막 가르침 [요 13:1-17]
요 13:1-17 마지막 가르침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 주님께서는 제자들과 저녁 만찬을 함께 하셨다. 이는 마지막 만찬이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 만찬 자리에서 마지막 가르침을 “몸으로” 보여주셨다. 선지자적인 행동 예언과도 같았다. 주님께서 마지막 만찬 중에 행하신, 충격적인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사건의 배경(동기)을 요한은 이렇게 기록한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는 자기가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 Read more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보는 자는 [요 12:44-50]
요 12:44-50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보는 자는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영생에 이르는 길이다. 믿지 않는 자들은 이미 심판에 이르렀고 최후의 심판은 마지막 날에 있을 것이다. 자신의 말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는 예수님, 그의 명령만이 영생의 … Read more
한 알의 밀알이 썩지 아니하면 [요 12:20-33]
요 12:20-33 한 알의 밀알이 썩지 아니하면 온 세상이 예수를 쫓는다는 바리새인들의 대변이랄까(12:19), 유월절 축제에 참여했던 몇몇 헬라인들이 예수를 만나러 오는데, 예수는 이것을 인자가 영광을 받을 때가 왔다는 신호로 받아들인다. 이 시간은 세상을 향한 심판의 시간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영화롭게 되시는 분이다. 그런 예수님을 믿고 섬기는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존귀하게 여김을 받는다. 하나님은 “내가 이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