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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이 일곱 인을 떼실 때… [계 6:1-17]
계 6:1-17 어린 양이 일곱 인을 떼실 때… 5장에서 어린양은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있는 두루마리를 취하셨다. 곧바로 기도와 찬양으로 두루마리를 취하신 의미가 드러났다. 이제 본격적으로 두루마리가 펼쳐진다. 6장은 어린양이 두루마리를 봉인한 일곱 인을 떼시는 장면이며, 연속적인 세 가지 일곱 심판 시리즈의 첫 번째다. 일곱 인 심판은 전 인류의 4분의 1이 대상이며, 신자와 불신자가 … Read more
두아디라, 이세벨과 처음 것 사이에서 [계 2:18-29]
계 2:18-29 두아디라, 이세벨과 처음 것 사이에서 두아디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다. 두아디라 교회는 자칭 선지자 이세벨의 교훈으로 위기에 처한 교회다. 두아디라는 소아시아 경제의 중심지였는데, 바알의 경제사상이 어떻게 공동체를 파괴하는지를 보여준다. 두아디라 교회는 경제적 풍요와 성장을 추구하다가 영적 분별력을 잃어버렸다. 1. 두아디라 교회를 향한 칭찬과 책망(18~21절)18절은 수신자와 발신자를 언급하는데, 요한계시록 안에서 유일하게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 Read more
향기로운 제물, ‘보좌에 앉으신 주님’ 싱글 발매
그동안 EP앨범 1개와 10개의 싱글 앨범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예배 찬양곡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향기로운 제물’이 지난 주에 이어 열 두 번째 앨범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내놓았다.
향기로운 제물의 워십리더인 이홍기 목사는 요한계시록 7장을 묵상하며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목사는 “나를 구원하시고 보좌에 앉으신 주님, 다시 오셔서 왕으로 임하실 주님을 기억하며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붙였다”며 “구원의 주를 기억하고 그 주님이 내 예배와 내 삶에서, 내가 사는 땅에서, 내가 밟는 모든 곳에서 영광을 받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향기로운 제물’의 멤버들이 함께 한 이 앨범은 이 목사의 찬양인도에 안준호, 성안나, 최종혁이 보컬을, 드럼의 오원석, 피아노의 조하림, 신디사이저의 김의진, 베이스 기타 권달안, 일렉기타 한예찬, 이주로가 함께 연주했으며, SNS를 통해 악보도 무료로 배포된다.
‘향기로운 제물’은 예수전도단에서 예배사역을 섬겼던 이홍기 목사가 디렉터인 찬양팀으로 전주 더온누리교회에서 목요모임을 갖고 있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48927#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