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시며, 걷게 하고, 말씀에 몰두하는 데서 오는 즐거움 [시편 119:33-48]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수적이다. 시인은 이 점을 인식하고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지도해 주시기를 부단히 간청한다. 시인에게 있어 하나님 말씀은 자유와 즐거움을 주며, 그를 구원과 회복으로 이끄는 생명의 말씀이다. 1. 헤(다섯 번째 히브리어 알파벳) _ 하나님의 가르침 안에서 회복을 간구함(33~40절)33~37절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간구하는 시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시인에게 하나님은 가르침을 주는 … Read more

말씀의 힘과 권능으로 충분히 살아낼 나그네 인생 [시편 119:17-32]

119편은 토라(율법)와 다양한 교훈들로 가득하다. 그래서 지혜시로 분류되지만, 내용은 탄식과 탄원, 애가의 요소도 포함한다. 특히 “김멜”로 시작하는 17~24절의 내용이 이에 해당한다. “달렛”으로 시작하는 25~32절도 애가의 특징이 자유롭게 어우러져 있고, 불평과 간청, 신뢰의 고백들이 아우러져있다. 이에 근거하여 본 단락은 박해를 당하는 공통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파악할 수 있도록 깊은 통찰력과 구원을 호소하는 시인의 모습을 엿볼 수 … Read more

말씀을 지키려고 발버둥 칠 때 그 말씀이 나를 지켜주실 것을 신뢰하기에…. [시편 119:1-16]

여호와의 율법을 사랑하고 지키는 자가 얼마나 행복한가! 시인은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고, 그가 주신 계명을 즐거워하고 그 계명에 주의하며 따르길 소망한다. 또한 이런 소망을 실행할 수 있도록 시인은 끊임없이 하나님께 가르침과 인도를 구한다. 시편에서 가장 긴 시인 119편은 여덟 절씩 스물두 개의 단락으로 총 176절을 이룬다. 이 시는 알파벳 시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매 단락은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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