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 강가에서 [시편 137:1-9]
시편 137:1-8 바벨론 강가에서 유다 멸망 후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이 시온을 기억하며 통곡한다. 유다의 불순종으로 인해 포로 신세가 되었으나, 그들은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을 잊지 않는다. 또한 멸망의 날도 잊지 않는다. 그러므로 유다를 침공한 바벨론과 에돔을 하나님이 그대로 갚아주시기를 고대하며 이스라엘의 회복을 꿈꾼다. 시편 137편은 바벨론에게 멸망하여 포로로 잡혀간 유다 백성이 그곳에서 예루살렘을 그리워하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