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헤드린 공회의 교만과 오판 [요 11:47-57]
요 11:47-57 산헤드린 공회의 교만과 오판 바리새인들이 나사로의 부활 사건을 산헤드린 공회에 알리자, 공회원들이 긴급 소집된다. 예수를 어떻게 할 것인지 안건이 상정되자 대제사장 가야바가 지령 같은 의견을 내놓는다. 공회는 그 뜻대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분위기를 감지한 예수가 베다니에서 에브라임으로 은밀하게 옮기신다. 유월절이 가까이 오고 있었고 예루살렘에는 이미 예수에 대한 수배령이 내려져 있었다. 예수님의 표적을 알고 있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