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였던 그가 속임 당하다. 편애받았던 그가 편애하다 [창 29:21-35]
창 29:21-35 속였던 그가 속임 당하다. 편애받았던 그가 편애하다 7년의 세월이 지났다. 야곱은 라반에게 찾아가 기간을 채웠으니, 라헬을 달라고 요구한다. 여기서 야곱은 이미 라헬을 “내 아내”라고 칭한다. 이는 당시 관례로 약혼 관계는 이미 실질적인 부부관계로 인정되어 다른 남자가 그 여자를 데려갈 수 없었다. 라반의 대답은 언급되지 않고 단순히 그가 곧바로 결혼식을 진행시키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