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과 절망의 바다 한가운데에 비친 말씀의 빛! [행 27:21-44]
광풍으로 인해 아드리아 바다에서 표류하고 있던 배는 미항을 떠난 지 14일 만에 기적적으로 육지에 근접하게 된다. 이에 선원들이 배를 버리고 거룻배로 도망가려고 시도하지만, 바울의 조언에 따라 군인들이 거룻배의 줄을 끊어버림으로써 수포가 된다. 바울은 또다시 동료 승객들에게 음식을 권하며 위로하며, 하나님께서 모두를 구원해 주신다고 선포한다. 마침내 배에 탔던 276명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육지로 구조된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