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람의 두 번째 신탁(예언) [민 23:13-26]
발락은 포기하지 않는다. 발람이 축복을 선포 했음에도 장소를 옮겨 저주 신탁을 시도한다. 발락이 생각했을 때 발람을 데리고 간 첫 번째 장소가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한 듯 하다. 이번에는 “달리 볼 곳(13절)”으로 이끄는데, 이스라엘 진영의 끝만 보이는 곳이었다. 아마도 발락은 이스라엘 진영의 전체가 보였던 첫 번째 장소가 발람의 선포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생각한 듯하다. 신탁의 내용이 보이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