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식, 절망 속에서 미래를 찾다! [렘 4:19-31]
하나님의 심판은 무시무시하다. 이 심판으로 고통당하는 백성과 이를 바라보며 공감하는 예레미야의 비통한 심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폭력적인 재앙을 드러내는 재앙을 바라보며 예레미야가 울부짖는다. 유다를 덮치게 될 멸망 심판이 그를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고통스럽게 만든다. 어디 그뿐인가! 하나님께서도 탄식하신다. 악을 행하기에만 열심인 이스라엘의 어리석음과 미련함을 슬퍼하신다. 1.탄식 이중주(19-22절)대적들이 예루살렘을 (환상 중에) 에워싸는 것을 본 예레미야가 격렬하게 반응한다. 대적들의 손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