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식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렘 8:18-9:6]
여호와께서 치명적인 뱀과 독사를 보내신 것을(8:17) 알기에 예레미야는 고통스럽게 반응한다. 유다 백성의 절망적인 현실에 대한 예레미야의 깊은 탄식이다. 고집스럽게 귀를 막고 제 길로만 가지만 그래도 유다는 같은 민족이다. 깊은 슬픔에 그의 마음이 병들고, 유다 백성의 상처 때문에 예레미야도 상처를 입는다. 돌이키지 않는 유다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을 앞서 보는 먹먹하기만 한 깊은 상처였다. 1.탄식(18-9:1)”유다는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