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들고 기도하고, 선행으로 단장하며, 정숙함과 거룩함으로 바른 복음 안에 서라 [딤전 2:8-15]
바울이 계속해서 남자와 여자에 대해서 권면한다. 특히 공적인 가르침에 열심인 여자들에게 가르치려 하지 말고 조용히 배우라고 권면한다. 또 남자들을 주관하려 하지 말고 조용히 가정에 충실하며, 아이를 낳고 양육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 그것이 그리스도인들에게 경건한 삶임을 밝힌다. 이러한 바울의 가르침의 배경은 거짓 교사들의 문제와 함께 여자들의 문제가 결합한 특수한 상황에서 여자들은 복음의 진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