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희미해가는 이스라엘의 빛 [왕하 15:23-38]
므나헴 이후 이스라엘의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된다. 계속해서 반란이 일어나는데, 베가, 호세아가 반란을 일으키고 왕위에 오른다. 앗수르의 침략은 더욱 거세져 이스라엘 땅을 점령하고 사람들을 포로로 끌고 가는 지경에 이른다. 이스라엘은 격동의 마지막 시기를 겪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유다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한 왕인 웃시야와 요담으로 인해 이스라엘보다 덜 불안했다. 군웅할거와 같은 시기를 이스라엘이 지나고 있을 때 앗수르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