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을 품어 내는 삶 [신 25:1-19]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는 언약 백성으로 하나의 큰 가족이다. 가나안 땅에 흩어진 작은 언약 공동체는 자신의 소명을 기억하여 공동체 구성원들 사이에 돈독한 신뢰 속에서 여러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신명기를 통해 율법이 강조하려는 정신을 파악할 수 있다. 율법은 죄인을 처벌하라고 명확하게 규정한다. 동시에 죄인을 무차별 폭행하는 행위를 금지하기도 한다. 죄인도 형제이기 때문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