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제물, ‘보좌에 앉으신 주님’ 싱글 발매

그동안 EP앨범 1개와 10개의 싱글 앨범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예배 찬양곡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향기로운 제물’이 지난 주에 이어 열 두 번째 앨범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내놓았다.
향기로운 제물의 워십리더인 이홍기 목사는 요한계시록 7장을 묵상하며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목사는 “나를 구원하시고 보좌에 앉으신 주님, 다시 오셔서 왕으로 임하실 주님을 기억하며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붙였다”며 “구원의 주를 기억하고 그 주님이 내 예배와 내 삶에서, 내가 사는 땅에서, 내가 밟는 모든 곳에서 영광을 받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향기로운 제물’의 멤버들이 함께 한 이 앨범은 이 목사의 찬양인도에 안준호, 성안나, 최종혁이 보컬을, 드럼의 오원석, 피아노의 조하림, 신디사이저의 김의진, 베이스 기타 권달안, 일렉기타 한예찬, 이주로가 함께 연주했으며, SNS를 통해 악보도 무료로 배포된다.

‘향기로운 제물’은 예수전도단에서 예배사역을 섬겼던 이홍기 목사가 디렉터인 찬양팀으로 전주 더온누리교회에서 목요모임을 갖고 있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48927#share

향기로운 제물, 열한 번째 앨범 ‘살아도 죽어도’ 발매

전주지역에서 목요모임을 이끌고 있는 ‘향기로운 제물’의 열한 번째 앨범 ‘살아도 죽어도’가 발매됐다.
‘향기로운 제물’의 워십리더이자 이번 곡을 만든 이홍기 목사는 그가 교회 선교학교를 진행하던 때 읽었던 로마서 14장 8절 말씀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가 깊이 있게 다가왔다고 한다.

이 목사는 “선교를 공부하고 성도들에게 선교를 가르치는 학교를 진행하고 있지만 실제 내 마음 속에 주를 위해 살고 죽는 열정이 얼마나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며 “나를 위해 살고 죽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죽는 삶,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으로 죽었다가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늘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묵상하며 곡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 곡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죽어도 주를 위하여, 내가 살아가는 삶, 모두 주의 것이니, 주님께 내 삶 드리네’라는 후렴구가 인상깊은 찬양으로 예배 찬양으로도 손색이 없는 곡이며 SNS를 통해 악보도 무료로 배포하는 중이다.

‘향기로운 제물’은 예수전도단에서 예배사역을 섬겼던 이홍기 목사가 디렉터인 찬양팀으로 전주 더온누리교회에서 목요모임을 이끌며 꾸준히 새로운 예배 찬양곡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48682#share

“진료 넘어 사랑 전한 하루”

더온누리교회, 의료 소외지역 운주면에서 사랑의 진료 펼쳐 내·외과·영상·재활 등 전문의료진 20명 포함 90여 명 참여 /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섬김의 진료가 펼쳐졌다. 더온누리교회 전문의료선교팀은 6월 6일(금), 운주교회에서 의료소외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진료와 사랑 나눔 사역을 진행했다. 출처 : 투데이N(http://www.todayn.net)

“하나님 사랑 전하고파” 더온누리교회 선교팀 산골 찾아 무료의료봉사

전주 더온누리교회 전문의료선교팀, 운주교회서 무료의료봉사 병원도 약국도 없는 첩첩산중 운주면…주민들 “이곳까지 와줘서 감사” 김종홍 담임목사 “지역 선교의 일환, 하나님이 멈추시게 할 때까지 지속””좋지. 선생님들이 오셔서 봐주니까 좋아서 왔지” “병원 가려면 한나절인데 오늘 이렇게 와서 봐주시니까 너무 감사하지” 6일 전북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 자락에 위치한 운주교회에는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분주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대기실에 모인 주민들은 삼삼오오 간식과 차를 마시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54번이요” 순서가 호명되자, 노란 조끼를 입은 지원팀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손을 꼭 잡고 접수처로 안내했다.

CTS전북방송 개국 20주년 기념 ‘어린이 뮤지컬 & 살아나는 성경박물관’ 성황리 개최

전북지역 80여 교회 참여… 어린이 1,000여 명 말씀축제 동참 VR·AR 체험과 어린이 뮤지컬 통해 복음 쉽고 즐겁게 전달 CTS전북방송, 개국 20주년 맞아 다음 세대 위한 미디어 사역 박차 CTS전북방송(지사장 노찬영)이 개국 20주년을 맞아 지난 5월 17일(토) 오후1~5시, 더온누리교회(담임 김종홍 목사)에서 ‘어린이 뮤지컬 & 살아나는 성경박물관’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출처 : 투데이N(http://www.todayn.net)

굿윌센터 김종홍 목사, 유학생들 통한 선교의 새 장 열어

굿윌센터 이사장 김종홍 목사(더온누리교회)는 전라북도 외국인 유학생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굿윌센터는 단순히 유학생 지원을 넘어, 관계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제자 삼는 독특한 사역 모델을 실천하며, 오늘날 선교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걸스카우트 전북연맹 전주지구연합회, 어린이동요합창대회 개최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 ‘사랑&행복’ 주제로 뜻깊은 시간 가져 한국걸스카우트 전북연맹 전주지구연합회(회장 온은아)가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전주 더온누리교회에서 제2회 사랑&행복 초록별대 어린이동요합창대회를 개최했다.

‘사랑&행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은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노래를 불렀다.

특히 밝은 멜로디와 예쁜 노랫말로 부르는 동요의 매력을 발견하고, 합창을 하며 서로를 배려해가는 자세를 배웠다.

더온누리교회 캄보디아 향해 오경섭 안병이 의료선교사 파송

더온누리교회(김종홍 목사)가 7월26일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리고, 캄보디아를 향해 오경섭 안병이 집사 부부를 여섯번째 파송선교사로 파송했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멀지 않은 곳 당카오에는 쓰레기 매립장이 있다. 이곳에는 매일 트럭 400대 분량의 쓰레기 3000톤이 쌓이고 있다.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을 것만 같은 곳에서 살아가는 2000여명의 사람들. 오경섭 안병이 선교사는 바로 당카오의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

오경섭 안병이 선교사는 의사다. 2003년 단기선교를 통해 캄보디아의 영혼들을 처음 가슴에 품었다. 이후 2015년부터 1년 반 동안 캄보디아 헤브론병원을 섬기면서 의료선교사로의 삶을 결단하게 됐다. 이를 위해 병원을 정리하고 캄보디아를 향해 떠나가게 된다.

쓰레기산을 넘어 환자들을 찾아다니고, 약을 손에 쥐고 쓰레기산을 기꺼이 뛰어올랐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그 마음을 발견한 이후, 캄보디아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시선에 두 눈을 맞췄다.

출처 : 컵뉴스(http://www.cupnews.kr)

향기로운 제물, 3월 예배세미나 개최

목요찬양모임 ‘향기로운 제물’이 주최하고 더온누리교회가 후원하는 예배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3월 첫 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밤 7시 30분에 전주 더온누리교회 3층 본당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이 세미나에는 ‘시선’으로 잘 알려진 찬양 인도자 김명선 등 국내에서 오랫동안 예배인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영향력 있는 사역자들이 예배인도와 강사로 나서 깊이 있는 예배인도와 놀라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는 4주간의 여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를 주최하는 ‘향기로운 제물’은 예수전도단에서 예배사역을 섬겼던 이홍기목사가 이끄는 찬양팀으로 작년 12월 여덟 번째 앨범 자작곡 ‘주께 드리네’(싱글)를 발표한바 있다. <인피니스 제공> *일정 – 3월 2일 임종욱 목사(전 예수전도단 광주지부 찬양사역 리더, 현 대구더세움교회 예배담당 부목사) – 3월 9일 김명선 전도사(전 예수전도단 캠퍼스 워십 예배인도자, 전 뷰티풀워십 대표, 현 오륜교회 찬양인도자, ‘시선’, ‘내 삶은 주의 것’ 작사/작곡) – 3월 16일 배지완 간사(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예배학교 책임자, 제주 열방대학 예배학교 개척, ‘예수 예수 예수’ 작사/작곡자, 낮은담교회 찬양인도자) – 3월 23일 박희광 목사(전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찬양 인도자, 다리놓는사람들 예배인도자학교 강사, 예선교회 담임목사, ‘속 시원한 예배’ 저자) *문의 향기로운 제물 이홍기 목사(010-5494-1413), 이미송(010-9940-1487) 더온누리교회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로 84-9) *참가신청 https://forms.gle/vdbWCSHxq8uAi6oA9 무료로 누구에게나 개방된 세미나입니다. 참가신청은 미리 참석할 인원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22687#share

성경에 기초한 믿음의 가정 세워요…전주 더온누리교회 ‘더 행복한 결혼예비학교’ 열어

지역사회 예비부부와 신혼부부 대상 6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4주간 진행 ‘성경적 결혼’, ‘신혼부부의 재정관리’, ‘신혼부부의 성’ 등 강의 제공 “두 달간 준비한 결혼예비학교가 드디어 열리네요. 기도로 품은 귀한 영혼들을 만나려니까 너무 기쁘고 설레요.” 전주 더온누리교회(담임목사 정용비, 김종홍)가 ‘더 행복한 결혼예비학교’의 문을 연 6월 25일, 커플을 맞기 위해 복도에 서 있던 김윤숙 집사가 기대감을 드러내며 말했다. 김 집사를 포함해 이번 행사를 준비한 가정사역 스태프들은 복도 양쪽으로 줄을 서 길을 만들었다. 시곗바늘이 오후 두 시에 다다르자 꽃잎이 깔린 계단을 내려와 수줍게 얼굴을 내민 커플들이 하나둘 복도 중앙을 통과했다. 부부로 새 삶을 시작할 커플들을 향해 따뜻한 환호가 쏟아졌다. 전주 더온누리교회가 ‘더 행복한 결혼예비학교’(이하 결혼예비학교)를 시작한 첫날, 환대와 설렘이 가득한 현장을 찾았다. 결혼예비학교는 더온누리교회가 결혼을 준비하는 지역사회 예비부부와 결혼 1년 차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기획한 행사이다. ‘결혼식’에 함몰돼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놓치기 쉬운 커플들이 ‘성서적 결혼’의 의미를 배우고 ‘믿음의 가정’을 향한 비전을 세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출처 : 투데이N(http://www.today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