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복, 이스라엘을 이기지 못하리라 [시편 128-129편]
시편 128-129편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복, 이스라엘을 이기지 못하리라 시편 128편은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성전에 감사의 예물을 바치는 순례자의 노래다. 하나님을 경와하는 자에게 복을 달라는 제사장의 선언이 이스라엘의 가정과 공동체에 임하기를 기도한다. 시편 129편은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나라들을 의로우신 하나님이 이기게 하셨던 일을 기억하면서, 이제도 이스라엘을 미워하는 악인은 복을 받지 못하고 이내 풀처럼 말라 버릴 것을 담대하게 선포한다. 1.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