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먼.사 프로젝트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일 4:19)

캄보디아 오지의 의료 사각지대를 찾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이 사역은, 병원이 없고 교회가 없는 마을, 그리고 현지 목회자의 사역지를 우선순위로 삼아 이루어집니다. 신경외과와 내과 전문의, 전도사, 통역 겸 운전사로 구성된 팀이 방문 진료를 통해 혈당 검사와 약물 처방, 주사 치료 등을 제공하며, 동시에 복음을 전합니다. 프놈펜에서 멀리 떨어진 북동부 지역 주민들은 의료 접근이 어려울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매우 열악한 상황에 있습니다. 우리의 사역은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소망을 나누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향후 사역센터는 기도와 예배 장소, 의료 장비와 약품 보관 창고, 단기팀의 숙소와 예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후원금은 의료 서비스 제공, 장거리 사역지 운영비, 스태프 급여, 사역센터 건립 등에 사용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