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된 멸망, 그러나 네가(우리가) 구할 수 있는 사람은 구해야 한다. [렘 6:1-15]
예루살렘을 벌하기로 하신 여호와의 결정에 따라 북방의 대적이 예루살렘을 목표로 원정을 떠났다. 유다 백성은 거침없이 진격하는 적의 공격을 피할 길이 없었고, 적들에게 예루살렘이 포위 당하기 전에 빨리 더 남쪽으로 피신해야 했다. 본문은 대적들이 이스라엘을 추수하듯이 쓸고 갈 것이라고 서술한다. 이들의 기세에 예루살렘도 안전한 곳이 될 수 없기에 서둘러 피신하라고 하지만 사실상 피할 곳은 없다.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