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고 무거운 나의 멍에와 짐, 가벼운 주님의 멍에와 짐[마 11:20-30]
하나님 나라를 시작하신 주님을 향한 이 세대의 부당한 반응은 어느 도시에서나 나타났다. 주님의 주 사역 무대였던 벳세다와 가버나움도 그랬다. 주님께서는 그곳에서 행한 기적과 권능을 과거 멸망하였던 두로, 시돈, 소돔 등이 경험했다면 충분히 돌이켰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주님께서 세례 요한을 “그 선지자”로 자신을 “오실 그”로 분명하게 정체성을 들어내신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유대인들로 하여금 “회개”하여 하나님 나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