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라”가 아닌 “사랑하자”의 삶으로![요이 1:1-6]
요한 사도가 복음으로 세운 교회들을 거짓 교사들이 와서 복음을 흐려 놓았다. 요한 일서에 의하면 구성원 중 일부가 교회를 떠난 상황도 있다. 그들의 가르침의 핵심은 예수가 구약에서 약속한 메시아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에 대항하는 요한 사도는 더욱 이미 전한 복음에 천착할 것을 요청한다. 진리 안에서 사랑을 행하고 사랑을 행함으로 진리 안에 깊어지는 교회를 바라보며 기뻐한다. 이와같은 기쁨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