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중에라도 은혜! [삼하 12:15-31]
죄의 댓가는 참담했다. 그러나 기나긴 고통속에 다윗을 방치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긍휼은 심판 중에도 회개하는 영혼에게 임하신다. 공의로우시지만, 사랑의 하나님이시기에 지금 나에게도 심판보다 은혜가 더 풍성하게 임한다. 1.참담한 심판의 실현_아이가 죽다(15-23절)밧세바가 낳은 다윗의 아이는 하나님께서 치심으로 심히 앓는다. 다윗은 하나님의 분명한 심판의 멧세지를 듣고 알고 있었지만, 금식하며 밤새도록 땅에 엎드려 간구한다. 다윗 집의 나이든 사람들이 … Read more